인도 선수단, IBA 세계청소년복싱대회에서 메달 휩쓸어

뉴스카운터 승인 2022.11.22 14:54 | 최종 수정 2022.11.23 01:00 의견 0

지난 21일 스페인 라누키아에서 개최된 IBA 세계청소년복싱선수권대회에서 인도의 고르파데와 프레티 다히야가 8강에 진출했다.

데비카(52kg)는 아일랜드의 마거릿 램과의 경기에서 승리했다. 데비카는 공격적인 플레이로 3라운드 심판에 의한 경기 중단(RSC) 판정을 거뒀다.

프레티(57kg)는 상대인 핀란드의 베네딕타 마에키에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어 종합우승을 했다.
반면 마하크 샤르마(66kg), 사힐 차우한(71kg), 바라트 준(92kg)은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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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에서는 쿤자라니 데비 통감(60㎏), 라슈 야다브(70㎏), 그리비야 데비 휘드롬(54㎏), 라비나(63㎏), 바우나 샤르마(48㎏)가, 남자부에서는 반샤지(63.5㎏), 디팍(75㎏), 모히트(86㎏), 비슈와나 수레쉬(48㎏), 아시시(54㎏)의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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