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의 KBM 한국챔피언 탄생

지난 19일, KBM 3대 한국타이틀매치 성료

뉴스카운터 승인 2022.11.22 15:41 | 최종 수정 2022.11.23 00:59 의견 0
더원프로모션 주최 KBM 3대 한국타이틀매치 포스터

11월 19일 오후 2시 강남의 섬유센터에서 더원프로모션 주최 KBM 3대 한국타이틀 매치가 진행되었다.

한국 미들급 타이틀매치 결과는 마우현(풍산더원)이 신민균(헐크)을 3:0 판정승으로우승하였으며, 라이트급 타이틀매치는 문국민(더원)이 박홍관(프라임)을 2:1로 승리했다.

한편 슈퍼웰터급 챔피언결정전에서는 배동민(EX)이 3회전에 장민준(클린히트)를TKO로 이겼으며 양원준(WS)과 정요찬(군포Fly)의 경기는 2:1 판정승으로양원준(WS)이 승리했다.


김용연(헐크)과 정주영(어바웃)의 매치는 무승부로 끝났으며 안석희(몬스터)와 사무엘(클린히트) 역시 무승부이고, 김영빈(용인대탑)은 황석호(EX)를 1회전에 KO 시켰다.

그 외, 신무관(몬스터)은 김건도(라이언)와의 타이틀 매치에서 4회전에 판정승했으며 김건우(프라임), 염세진(수원태풍), 최강진(복싱의신)도 각각 4회전에 판정승으로 우승했다.


한편 피승헌(파주)과 허준(WS)도 1회전에 TKO승으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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