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복싱마스터 태전점, 생활복싱 우수지도자상 수상

제1회 DS그룹배 생활복싱대회 우수지도자상에 전직 국가대표 이규철

뉴스카운터 승인 2022.04.18 13:17 의견 0

지난 16일 대구체고 복싱경기장에서 제1회 DS그룹배 생활체육복싱대회가 개최되었다.

약 250명의 선수들이 금메달을 두고 격돌을 벌였으며, 우수지도자상은 전직 국가대표, 아시아대회 국가대표를 지낸 복싱마스터 태전점 이규철 관장이 수상했다.

복싱마스터 태전점은 금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주요 수상 선수로는 초등부 4학년 박종상, 중등부 최호성 , 남자 일반부 40대부 최동순, 여자일반부 30대부 최수경,김주민이 메달을 획득하였으며, 특히 여자일반부 40대 이영란 선수는 1라운드에 2회의 KO를 획득하여 복싱팬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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