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프로복싱은 싸움터이자 축제의 장이죠.

4월16일 한국섬유센터, KPBF 페더급 한국타이틀매치 현장 스케치

뉴스카운터 승인 2022.04.25 19:16 | 최종 수정 2022.04.25 20:47 의견 0


지난 16일 한국섬유센터에서 개최된 한국프로복싱연맹(KPBF) 페더급 한국타이틀매치 경기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 경기를 주최한 GBP프로모션 박근범 대표는 "침체된 프로복싱에 활기를 불어넣고 싶다. 복싱이라는 스포츠를 마음껏 즐기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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