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회 전국소년체전 복싱-52kg 금메달 김준영

뉴스카운터 승인 2022.06.02 19:17 의견 0


지난달 27일부터 31까지 5일간 경북 영주생활체육관에서 개최된 제 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복싱 -52kg 부산 성지복싱 소속 김준영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준영은 16강전 대전 한밭중 양태민 선수와 접전 끝에 첫 승리를 거머쥐었으며, 8강전 경기체중 김정인 선수와 3라운드 기권승을 이끌어냈다.


4강전 경남 신월중 조준우 선수와의 경기에서는 강한 인파이팅에 노련한 아웃복싱으로 승부수를 걸어 승리했다.
결승전은 충남 연무중 차강진 선수와의 경기였으며, 박진감 넘치는 시합으로 우승을 했다.

성지복싱 박명우 관장은 “소년체전 금메달을 획득한 김준영 선수를 주목해달라. 상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세계무대에서 활약할만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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