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김진수 vs 김영걸 웰터급 한국타이틀 가린다.

복싱M 한국 웰터급 타이틀매치 개최

뉴스카운터 승인 2022.08.02 17:53 의견 0


오는 30일 서울시 수유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김진수와 김영걸이 복싱M 한국 웰터급 타이틀을 놓고 격돌을 벌인다.

이 경기의 관람권은 3만원이며, 복싱M 등록증이나 복싱관련자에 한하여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김진수와 김영걸은 그동안 국내 웰터급의 최강자로 불리며, 타이틀매치를 잡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주요 언더카드 경기는 김용욱(더원복싱)과 인도의 구팔 싱 선수의 69.5kg 6라운드 경기와 서주환(전진만)과 윤 환(허리케인복싱)의 66kg 4라운드 경기가 개최되며, 유지민(춘천더파이팅)과 황경민(윈복싱)의 2분 3라운드 시범경기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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