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형빈, 생활체육 복싱챔피언 등극

27일, 한국권투인협회(KBI) 챔피언쉽 우승

뉴스카운터 승인 2022.08.27 19:40 | 최종 수정 2022.08.27 19:51 의견 0
개그맨 윤형빈, 이규원 관장, 김민철 선수

개그맨 윤형빈이 생활체육복싱 챔피언에 등극했다.

일산주엽G복싱은 27일 제7회 마포구청장배 전국 생활복싱대회 경기장에서 개최된 한국권투인협회(KBI) 챔피언쉽 40대부 -85kg급 경기에서 개그맨 윤형빈이 우승을 하여 챔피언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윤형빈은 속사포와 같이 빠른 주먹으로 상대를 압도하였으며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었다.

또한 40대부 -75kg 김민철 선수 역시 윤형빈과 함께 중량급 챔피언에 올랐다.

한편 일산주엽G복싱은 유튜브채널 '이규원 관장의 감성복싱'을 통해 윤형빈의 훈련과정과 에피소드를 공개하였다.

전직 미들급 한국챔피언 출신 이규원 관장은 "윤형빈은 연예인 생활을 하는 바쁜 스케쥴 속에서도 틈틈히 훈련에 임해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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