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급 김남신, "세계적인 선수와 붙고 싶다."

뉴스카운터 승인 2022.08.30 14:12 | 최종 수정 2022.08.30 14:14 의견 0

세계챔피언 홍수환 선생을 찾아간 김남신 선수

MS복싱프로모션 관계자는 최근 김남신 선수가 세계적인 선수와 복싱 경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김남신은 아시아 최고의 입식타격가로 불리는 명현만과의 스파링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김남신은 명현만과의 스파링을 통해 기량을 뽐냈다.


한국챔피언 김남신 VS 국가대표 아시아챔피언 김형규 선수와의 경기포스터

그는 이어 UFC 김동현을 비롯, 화제의 격투기 선수들과의 스파링으로 높은 기량을 뽐냈으며, 아마츄어복싱 아시아챔피언 김형규 선수와 경기를 치른 바 있다.

김남신 선수는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과 경기를 희망하며 기회를 엿보고 있다. 도전은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남신은 유소년국가대표, 국가대표 선발전 2위, 실업팀 복싱선수 등 아마츄어복싱선수를 거쳐 프로로 전향하여 헤비급 한국챔피언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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