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복싱 김태은, "최지혁! 얼마든지 덤벼라."

뉴스카운터 승인 2022.11.03 09:57 의견 0
권투붕대를 점검하고 있는 김태은 선수, 손정환 관장


오는 19일 최지혁과의 경기를 앞둔 김태은 선수가 상대 선수를 향해 도발적인 발언을 하여 화제다.

김태은은 최지혁의 경기 영상을 모두 확인한 후 완벽한 분석을 마쳤다고 3일 전했다.

그의 소속 매니저인 창원몬스터복싱 손정환 관장은 "이번 경기의 승리를 위해 경기 운영방식을 선정하여 훈련을 마친 상태다."라고 말했다.


김태은은 지면을 통해 최지혁에게 도발적인 메세지를 전했다.


"최지혁 선수! 그날 경기장에서 매운 맛을 느끼게 될 것이다. 만일 나를 이기고 싶다면 준비 단단히 하고 오는 것이 좋을거야. 그날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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