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유튜버 닥터마이크, 격투수익 12만5천달러 기부

뉴스카운터 승인 2022.11.20 18:26 의견 0

미국의 유투버 닥터 마이크가 할렘가의 청소년단체에 12만5천달러 금액을 기부했다고 19일 언론을 통해 공개했다.

유튜버 닥터 마이크는 33세의 러시아인 의사(본명: 미하일 바르샤브스키)로 그동안 복싱관련 유튜브 컨텐츠를 제작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스파링을 진행해왔다.

닥터 마이크가 기부한 금액은 청소년들을 위한 방과 후 수업, 대학진학 준비 등을 위한 자금으로 쓰여진다.

한편 그는 지난 10월에 미국 아리조나에서 종합격투기(MMA) 크리스 아발라 선수와 4라운드 경기를 치른 바 있으며, 경기결과는 마이크닥터의 만장일치 판정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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