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M 3대 한국타이틀매치 개최

뉴스카운터 승인 2022.11.21 14:31 | 최종 수정 2022.11.21 16:21 의견 0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복싱M) 3대 타이틀매치 포스터


더원프로모션은 오는 19일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KBM 3대 한국타이틀매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계체량은 18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모여락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복싱M 한국 미들급 타이틀매치는 마우현(풍산더원)과 신민균(헐크)의 대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라이트급 타이틀매치는 박홍광 (프라임), 문국민(더원)의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복싱 M 한국 슈퍼웰터급 챔피언 결정전은 양세열(더파이팅)과 김용욱(더원)의 경기가 진행된다.

여성경기는 염세진(수원태풍), 이소영(부산장정구)이 격돌할 예정이다.

예정되어 있던 권기헌 선수, 이대영 선수의 경기는 이대영 선수의 부상에 따라 취소되었다.

해당 경기는 복싱M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티켓 구입 관련문의는 카카오톡 채널 '더원복싱스타디움'을 통해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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